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전라북도 귀어귀촌 종합지원센터 로고

보도자료

Total 22, 현재페이지 1/3

  • 252021.10 2021.10.25 No.22 관리자 View 318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 지원센터, 어촌에 새바람 다양한 시책 '호응'....전국 최초 귀어인생산 수산물 요리강습 추진새우양식 새우체험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예비 귀어인들./사진=‘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출처 : 전북일보 (http://www.jjan.kr/) 기사보기 (아래클릭)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118591
  • 252021.10 2021.10.25 No.21 관리자 View 340 전북도 귀어귀촌 사업 결실...102명 귀어첨부파일 이미지 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18일부터 '귀어인생산 수산물 요리 강습' 시연회 개초깅광철 군산시수협 조합장 귀어귀촌사업 남다른 열정전라북도 귀어귀촌 이동상담 센터 ./사진=‘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출처 : 수산신문 (수산신문 (fisheriesnews.co.kr)) 기사보기 (아래클http://www.fisherie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34
  • 092021.03 2021.03.09 No.20 관리자 View 355 도시민 대상 어촌유치지원사업…‘더 이상 이런 교육은 없다’ 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새우양식 노하우 완전정복체험학교 교육생 공모부안군 아쿠아팜 양식장 현장 체험? 실습 프로그램 운영… 5월10~14일(4박5일간) 제1차 새우양식 노하우 완전정복 체험학교가 열릴 부안군 줄포면소재 아쿠아팜에서 관계자들이 향후 교육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아래클릭)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6
  • 092021.03 2021.03.09 No.19 관리자 View 356 “바다가 가면 답이 보인다”…뜨고 있는 ‘귀어귀촌’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센터에 도시민 상담 건수 갈수록 증가지난 2019년 7월 출범 이후 안정적인 어촌정착 지원 ‘앞장’“살어리 살어리랏다. 바라(바다)래 살어리랏다.나마자기 구조개랑 먹고 바라래 살어리랏다”<청산별곡 제 6연 中> 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기사보기 (아래클릭)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102078
  • 092021.03 2021.03.09 No.18 관리자 View 391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본격 귀어 유치 돌입 군산시 소재 ‘전라북도 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오양수)’가 비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귀어(歸漁) 유치에 나섰다.센터는 오는 5월10일부터 14일까지 부안군 곰소항 아쿠아팜 양식장에서 ‘제1차 새우양식 노하우 완전정복 체험학교’를 운영한다.체험학교는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부가가치가 높아 고소득 창출이 예상되는 흰 다리 새우의 양식 비법을 전수함으로써 귀어에 자신감을 심어주고 신속하고 원활한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 과정은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선배 귀어인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실습과 직접 체험 위주로 짜져 큰 호응이 기대된다.교육은 새우양식장 수질관리, 양식장 물만들기, 새우의 순치, 양식장 내 수차배열 및 관리, 액화산소 주입(산소관리), 치하(어린새우)관리, 양성과정, 사료 급여 요령 등으로 진행된다.이에 따라 센터는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귀어인이나 도내로 귀어를 희망하는 65세 이하 도시민 10명을 이달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센터는 또 전북도 정책 지원 과제인 ‘열린 공간의 어촌’, ‘눈높이 맞춤형 교육’, ‘어촌 정착 환경조성’, ‘미래 삶 터전의 어촌’ 등을 추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방침이다.귀어 관련 금융과 주택 지원 사업도 이런 일환이다.수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어촌으로 전입한 사람 가운데 자격 요건 심사를 거쳐 창업에 필요한 자금은 최대 3억원까지, 주택자금은 최대 7천만원까지 장기 상환으로 저리 융자 지원한다.자격요건은 1년 이상 어촌 이외 지역에 거주하고 어촌으로 이주해 5년 이내 수산업에 종사하거나 희망하는 사람으로 최근 5년 이내 귀어 귀촌교육(5일 이상 또는 35시간)이수해야 한다.오양수 센터장은 “어촌이 경쟁력을 갖춰 활기를 되찾으려면 새로운 인구 유입이 선행돼야 한다”며 “이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는 데 최선의 노려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기사보기 (아래클릭)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1314&sc_section_code=S1N1
  • 202020.11 2020.11.20 No.17 관리자 View 375 [귀어?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⑨] 새우양식 부안군 진서면 주효민씨 새우양식업에 뛰어든 귀어? 귀촌에 도전한 아름다운 청년어업인일본 생활 중 알았던 선배의 도전에 자극받아 미지의 세계 개척 온힘매일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선배어업인 집에서 숙식 … 직접 양식배운 원초적인 독종최신 시설 갖춰 친환경양식 기법 재도전 … 야심찬 양식산업 선구자 꿈꿔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47
  • 212020.09 2020.09.21 No.16 관리자 View 379 [귀어?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⑦] 자망어업 옥도면 양선옥? 김완호씨 부부 어청도 억척 어업인 부부 탄생… 자망어업 종사 2년째 재미 ‘쏠쏠’부인 양선옥 생소한 어업인 삶을 살고 있지만 하루하루 즐거운 인생아픔 이겨내고 재결합 통해 자녀들 잘 키워 부모 역할 톡톡밴드 등이나 인터넷 판매 통한 유통망 적극 활용 계획도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
  • 182020.09 2020.09.18 No.15 관리자 View 384 [귀어?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⑥] 어선어업 부안 하서면 고상철? 방미선씨 부부 남편은 키 잡고, 부인은 어망 손질 달인… 새터민 여성 어업인 꽃게 찬가북송(北送)? 두 번의 중국 탈출한 파란만장 삶… 지칠 줄 모르는 귀어 일기흉작- 풍작- 흉작’ 롤러코스트 새내기 어입인의 길… 부안 정착기 도전“수익구조 개선할 냉동창고 등 가공시설이 필요해요” 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7
  • 182020.09 2020.09.18 No.14 관리자 View 404 [귀어?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⑤] 향어양식 김제시 백산면 이문석씨 고전적 논농사보다 3~5배의 수익 창출하는 ‘향어 사랑꾼’양식장 옆 사무실에서 숙식 해결하며 향어양식 3년째 열공 중공시생? 시민사회단체 상근직 활동 등 거쳐 인생 2막 도전수익구조 다양화가 과제 … 지원자금 대출조건 완화 등 제도 개선 촉구 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2
  • 182020.09 2020.09.18 No.13 관리자 View 422 [귀어?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④] 어선어업 부안 계화면 임종성씨 부부 안정된 외국계 회사 셀러리맨 생활 그만두고 새내기 어업인 도전과도한 직장생활 스트레스 짓눌린 것보단 ‘소소한 행복 찾기’ 대만족낭만적인 인생 2막 대신 철저한 현장 경험 통해 정착성공기 기틀 마련포기는 절대 용납 안되는 ‘완전 초보 어업인’ 무모한 귀어 귀촌 일기 계속 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3
1 2 3
닫기 버튼
QUICKLINK 교육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