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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귀어귀촌 종합지원센터 로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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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020.09 2020.09.18 No.12 관리자 View 778 [귀어?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③] 어선어업 군산 옥도면 이기영씨 새내기 어업인에서 ‘꽃게 작업 달인’ … 중앙부처 우수 귀어? 귀촌인 수상 예고직접 개발한 간장 이용해 간장게장 판매 새로운 소득원 개발현장 고객 긍정적 평가와 지인 판매 확대? 온라인 판매 준비 본격최종 목표 지역 특산품 지정 마을 공동발전 기대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4
  • 182020.09 2020.09.18 No.11 관리자 View 762 [귀어?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②] 낚시어선업 군산 옥도면 김현씨 바다는 소중한 나의 삶터… 인생2막 도전에 ‘희망의 찬가’작은 아버님? 선배 어업인 등 멘토들 조언 따르며 새로운 인생 개척평범한 회사원에서 낚시어선 선장 도전… 쉬는 날조차 바다에서 실전 연습소년시절부터 신문 관리소장 등 경험하며 홀로서기 일군 청년 어업인 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7
  • 032020.09 2020.09.03 No.10 관리자 View 752 [귀어? 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①] 내수면양식 김제시 죽산면 서해종씨 [귀어? 귀촌에 성공한 사람들①] 새우양식 김제시 죽산면 서해종씨 서해종대표‘친환경 새우양식 + 소매+ 식당 운영’ 사업다각화로 안정적인 사업숱한 시행착오? 상처(喪妻) 등 시련 극복한 오뚝이 어업인 감동 스토리친환경 새우양식 … 미생물 이용한 ‘무환수 바이오 플락(Biofloc)’ 도입똑똑한 '스마트 양식장' 확산…새우·장어 등 양식에 도입출처 : 투데이 군산(http://www.todaygunsan.co.kr) 기사보기 http://www.todayguns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8
  • 312020.08 2020.08.31 No.9 관리자 View 668 [new1뉴스] 군산 비응항 '정온도개선사업' 올해말 완공 전북 군산 비응항을 이용하는 어선들의 안전과 어민 피해 저감을 위한 '정온도(외해 또는 방파제 밖의 파도로부터 차단된 정도)개선사업'이 올해 말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30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3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정온도 개선사업은 서쪽 방파제 270m와 동쪽 방파제 80m를 건설해 정온도를 개선하는 것으로 올해 말 완공될 계획이다.정온도 개선사업이 마무리 될 경우 내년부터는 태풍이나 강풍이 발생했을 때 선박들은 비응항로 피항할 수 있게 된다. 비응항은 군산지역 어선의 35%인 약 590여척이 이용 중인 어항으로 지구온난화와 남서계절풍의 영향으로 항내 파고가 높아지면서 어선전복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이로 인해 기상 악화 시 어선들이 군산 내항으로 대피하거나 육상으로 옮겨야 하는 등의 불편이 뒤따랐다.군산해수청 관계자는 "어항시설 보강은 정부가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여건 마련을 위해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항내 파도를 최소화함으로써 어선피해를 줄이고 어업인들의 소득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kjs67@news1.krhttp://asq.kr/kooC6dr1mjJu
  • 232020.07 2020.07.23 No.8 관리자 View 666 어촌계 문턱 낮추고 청년어부 자금,어선 준다. 정부가 청장년층의 어촌지역 유입을 위해 어촌계원 자격요건을 완화한다. 청년 어업인에게는 창업·정착자금 뿐만 아니라 어선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9만여개의 해양수산분야 일자리를 만든다.해양수산부는 22일 서울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해양수산 고용안정 및 일자리대책 추진방향'을 상정·의결했다고 밝혔다.우선 어촌 신규인력 유입을 위해 다음달부터 대기업의 양식 면허를 허용한다. 내년부터 고령어업인이 어촌계원 자격을 신규어업인에게 넘길 경우 소득보전을 지원한다. 수협조합법을 개정해 어촌계원 자격요건도 완화하고, 귀어귀촌 교육 및 업종·해역별 어업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청년어업인의 정착을 돕기 위해 창업·정착 자금과 어선 지원을 추진한다.아울러 전통 해양수산업의 고용 유지를위해 외국인 해기사를 한국인으로 대체하면 임금 차액을 지원한다. 스마트항만 전환에 따른 기존 재직자 전환교육과 신규 전문인력 양성도 추진한다.어촌에도 디지털 뉴딜이 들어온다. 물류센터·항만·세관 등 공공-민간 데이터를 포괄하는 해상물류 통합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어데이터 기반의 해운물류 효율화를 추진한다. 국내 스마트항만을 구축하고 관련 국내 기술산업 활용을 늘리기 위해 항만자동화 기반의 스마트항만 테스트베드도 4선석 규모로 구축한다.수산업은 생산·유통 전 단계를 스마트화하고 친환경 및 위생·안전 생산시스템 구축 등 AI 융합 기반 수산업 혁신을 추진한다. AI에 기반한 양식장 제어, 사료·질병관리 등을 위한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를 3개소 설치하고 차세대 양식 기술도 개발한다. AI가 영상 등으로 TAC(총허용어획량) 대상어종의 어획량을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어업관리 시스템도 내년부터 구축한다.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의 물류 투자 경감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해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를 2곳 건립한다. 스마트 유통·물류체계 구축과 실시간 수출 화상상담·거래시스템 구축 등 온라인 비대면 지원도 늘린다.공공부문은 친환경선박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기술 상용화, 운영기반 확충을 노린다. 올해 9척의 관공선을 건조하고 2025년까지 노후 관공선 114척을 LNG·하이브리드·전기 추진선 등 친환경선박으로 전환한다.갯벌, 해양생물 등 풍부한 해양생태자원을 활용해 159.85㎢ 규모 가로림만 해양정원 등 해양생태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이를 활성화한다.폐염전·폐양식장 등 경제적 가치를 잃은 갯벌지역을 복원해 해양생태계 기능회복을 위한 갯벌복원 사업도 올해 1.5㎢에서 2025년 4.5㎢까지 늘린다.또 해양관광 수요를 흡수·유지하기 위해 건강한 해양관광 10선 등 맞춤형 프로그램 홍보와 여객선 운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해양관광·레저 대중화와 지역민 고용창출, 연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인프라 조성으로 해양관광 명소를 융성한다.해양관광 명소 조성을 위해 마리나·해양치유 등 해양관광 핵심산업 기반 조성 및 7대 권역별 거점 조성사업에 속도를 낸다. 관광객이 섬 곳곳을 다니는 '호핑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상품화한다. http://bitly.kr/PwS2p6s1NnI
  • 102020.07 2020.07.10 No.7 관리자 View 675 전라북도 해수부 주관 '우수귀어귀촌인' 대상에 부안군 한상연씨, 최우수상에 해수부, '어촌에 정착해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다'선정 해양수산부는 ‘우수 귀어귀촌인과 어(漁)울림마을 선정 평가회’를 통해 2020년도 우수 귀어귀촌인 4명(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漁울림마을 5개소(대상 1개소, 최우수상 2개소, 우수상 2개소)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해수부는 성공적으로 어촌에 정착한 우수 귀어귀촌인 14명을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선정했다. 2017년부터는 정부의 귀어귀촌과 다문화 정책을 적극 수용하고 성공적인 어촌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 어촌계와 마을 13개소를 발굴해 포상했다.올해는 3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모를 통해 지자체와 귀어귀촌지원센터 등에서 추천된 우수 귀어귀촌인 후보자 9명과 漁울림마을 후보지 6개를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수산업?어촌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우수 귀어귀촌인과 漁울림마을을 최종 선정했다.대상으로 선정된 전북 부안군의 한상연씨는 청년이 부족한 마을에서 4년간 ‘반장’직을 맡아 풍어제, 김장 등 마을공동체 활동을 주도하고 민간인 해양구조대 활동도 병행하는 등 마을의 주축 구성원이 됐다. 아울러 연안복합어업으로 주꾸미와 소라 등을 잡아 연간 5000만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린 경험을 토대로 후배 귀어인들에게 멘토링을 하는 등 예비 귀어귀촌인에게 귀감이 되는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전북 군산시의 이기영씨는 자망어업으로 조업한 꽃게의 생존율을 높이는 연구로 2018년 대비 2019년의 매출액을 2배 이상 올렸다. 더울어 꽃게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간장게장을 담아 판매하는 등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돋보였으며 무녀도 청년회를 창단하는 등 지역사회 융합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그 외 우수상으로 선정된 강원 양양군의 김인복씨와 경기 화성시의 최중순씨 역시 어업분야 창업을 위한 노력과 함께 후배 귀어인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융합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는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 대상을 받았다.대상으로 선정된 전남 여수의 화태마을은 귀어인 출신 어촌계장의 주도로 어촌계 진입장벽을 마을 거주기간 10년에서 1년으로 획기적으로 낮추고 귀어인 5명이 출자해 마을 유휴어장에서 멍게 양식을 하도록 마을어장을 개방했다. 또 귀어귀촌인에게 다양한 어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귀어인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등 마을에 젊은 인력이 유입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이 돋보였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충남 태안 세모랭이마을과 경남 남해 문항마을은 귀어인 유입을 위해 마을 거주기간 제한을 두지 않거나 가입금액을 무료로 하는 등 어촌계의 진입장벽을 완화했고 기존 주민과 귀어귀촌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 조업작업을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외 우수상으로 선정된 전남 여수 안포마을과 포항 방석마을 역시 귀어인 유입을 위해 어촌계 정관을 개정하고 귀어귀촌인을 위한 홈스테이, 바지락 채취 등 다양한 어업체험을 제공하는 한편 귀어인들에게 마을시설을 공유함으로써 안정적인 마을 정착을 유도하였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해수부는 오는 9월에 개최될 사이버 귀어귀촌 박람회 개막식에서 이번에 선정된 우수 귀어귀촌인과 漁울림마을을 시상하고 성공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우수 귀어귀촌인의 경우 해외연수 참여 기회 제공, 漁울림마을의 경우 기반시설 개선 사업 등 향후 해수부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장묘인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침체되고 있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귀어귀촌인의 신규 유입이 꼭 필요하다”며 “어촌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을 발전시키고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 302019.12 2019.12.30 No.6 관리자 View 699 농어촌公, 농촌주택표준설계도 26종 보급 단열재ㆍ구조기준 보강 개정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7일 단열재 기준과 구조기준을 보강한 농촌주택표준설계도 26종을 개정 보급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표준설계도는 농촌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개발한 주택설계도로, 건축·구조·전기·설비·주거·환경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했다. 여러 차례의 기술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도 인정, 공고한 도면으로 연면적 40㎥부터 125㎥까지 모두 32가지 유형이 있다. 그 중 지난 2010년부터 활용돼 온 26종에 대해 현행 법규에 맞춰서 보완했다. 이번에 보급되는 설계도는 전국 어디서나 주택 신축에 활용될 수 있도록, 강화된 에너지 설계기준에 맞춰 단열재 두께를 보강하고, 4개 지역으로 세분화된 지역 분류 체계에 맞도록 지역별로 단열재 기준을 수정 제시했다. 특히 설계단계에서부터 세분화되고 강화된 기준에 맞춰 내진설계 등 건축물에 대한 구조 안전의 확인을 거침으로써, 표준설계도 사용시 별도로 구조검토비를 들이지 않아도 된다. 실제 건축주들이 추가로 꼽는 장점은 자세한 시공도면으로 견적을 받기 때문에 실제 시공에서 생길 수 있는 미적합 사양 사용을 예방할 수 있어 시공사와의 분쟁 발생 소지가 줄어든다는 점이다. 건축주들은 신축하려고 하는 대지에 맞는 배치도와 건축계획서만을 작성함으로써 시간과 설계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 첨단 단열 공법을 적용한 패시브 하우스로 설계돼 있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보완된 표준설계도를 공사 홈페이지(www.ekr.or.kr), 귀농귀촌종합센터(www.returnfarm.com)에서 내려 받거나 열람할 수 있도록 30일부터 게시한다. 또 내년 1월 중에는 공사 본사, 지역개발지원단, 각 지역본부에 인쇄된 책자를 비치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농촌주택표준설계자료보기- http://bitly.kr/I9RDAT4
  • 202019.11 2019.11.20 No.5 관리자 View 656 [로컬투데이] 전북도, 2020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 조성 사업자 모집 http://www.localtoday.co.kr/162478 [로컬투데이=전주] 장연우기자/ 전북도는 젊고 유능한 청년인력의 내수면 분야 진입 촉진을 위한 ‘‘20년도 내수면양식 청년 창업 붐업 조성’사업자 모집에 나선다.전북도는 내수면 지수식 양식장을 창업하려는 청년을 대상으로 양식기반 조성비용의 60%를 보조 지원한다.2019년 처음 시작한 본 사업은 주로 메기, 동자개, 향어 등 내수면 어종과 민물에서도 양식이 가능한 흰다리새우가 포함되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자본력이 투자되는 시설양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해 한정된 재원으로 더 많은 어가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142019.11 2019.11.14 No.4 관리자 View 5786 "군산신시도 해역에 국내산 우량 바지락 종자 500만 마리 방류한다." [W 인공종자 500만 마리 방류로 도내 연안 패류 자원조성 기대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0364 전북도전북수산기술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바지락 종자 500만 마리를 군산시 신시도해역에 방류한다.상반기에 이은 두번째 방류다. 13일, 전북수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바지락 자원량을 증강시켜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이번 방류는 오는 14일 지역주민 및 어업인과 함께 한다.
  • 062019.11 2019.11.06 No.3 관리자 View 765 군산 선유도에 흰발농게 63만마리 서식 확인…국내 최대 규모[연합뉴스 2019-11-0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1134200055 군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군산시 선유도 일원에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가 대규모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군산시는 선유도 일원의 흰발농게 서식 실태를 조사한 결과 60만여마리가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달랑겟과 갑각류인 흰발농게는 우리나라 남해안과 서해안에 분포하며 일반적으로 모래와 펄이 적절히 섞인 혼합 갯벌에 주로 산다. 갯벌 조간대(밀물 때 수면 위로 드러나는 갯벌)의 상부에 분포하는 등 서식 특성이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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