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어·귀촌 프로젝트
01. 관심
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대상 : 예비 귀어·귀촌인
상담전화 (063)450-6651
종합정보제공
홈페이지
원스톱서비스제공
귀어·귀촌박람회
정부지자체 등 귀어·귀촌관련 종합정보제공, 체험의장 마련, 종합상담 등
 
귀어·귀촌 홈스테이
우수 귀어귀촌 가구 또는 선도어가가 숙박 및 어업 및 어촌생활 체험기회 등 제공
국고 50%, 지방비 30%, 자부담 20%
02. 실행
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귀어귀촌교육) 대상 : 귀어·귀촌 관심자 및 희망자
귀어·귀촌 아카데미 교육진행(수시)
수산현황 및 귀어귀촌 요령 등 안내
한국어촌어항공단(귀어·귀촌교육)
귀어·귀촌 종합교육(5일)
기간/횟수:6회(1,3,5,9,10월)
주말교육 1회
기간/횟수:8회(매월1회, 3~10월)
1899-9597
어첨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융자) 대상 : 귀어·귀촌인
어업창업자금(최대3억원한도이내 융자)
주택구입 및 신축(최대 7.5천만원한도이내 융자)
연리2%,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
대출기관 : 수협
03. 정착
초보어부 후견인제 대상 : 귀어인
귀어가를 대상으로 수산분야 전문가의 자문 및 경영 노하우 전수
신청기관: 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귀어닥터
정착초기 귀어인들의 안정적 정착 및 성장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지원
신청기관: 전라북도귀어귀촌종합지원센터
사업추진 진행
 
귀어·귀촌 준비과정
1. 정보과 기초지식 수집
어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관련 정보를 수집해서 기초지식을 쌓아야 한다. 다양한 수산관련 기관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모으고 전화 및 창구를 이용해 전문가와 상담을 한다.
2. 영어교육 사전이수 및 영어체험
교육기관을 방문해 이론과 기술교육을 받고, 선도어가에게 어업체험을 해본다.
3. 업종선택
경영하고자 하는 업종을 선택할 때는 자신의 여건과 적성, 기술수준, 자본능력 등에 적합한지 신중하게 검토한 후 선택한다. ‘어업’이라 함은 수산동식물을 포획·채취 또는 양식하는 사업을 말하며, 면허·허가 신고어업으로 구분할 수 있다.
4. 기술습득
경영하고자 하는 업종을 선택한 후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직업으로 어업을 경영하는 것이니 더욱 어업기술과 노하우를 제대로 익혀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부,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수료하고, 영어체험을 해보는 것이 좋다.
5. 지역선정
자녀교육 등 생활여건과 선정된 업종에 적합한 입지조건, 어업여건 등을 고려해 정착지를 물색하고 결정해야 한다. 후보지역에 맞는 어장과 부지가 있는지를 해당 지자체 및 관할 수산기술사업소에 문의해야 한다. 또한, 가족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 생활조건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6. 자금확보
업종과 지역을 선정한 후에는 어선 및 어장구입 외에 종묘가 사료대금 등 1년간 어업을 경영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과 생활자금을 확보해 두어야 한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귀어 자금 등 수산정책 자금 등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7. 어선·어장 및 주택확보
어업을 경영하기 위해서는 어선과 어장을 확보해야 한다. 국가는 바다의 일정구역에서 수산물을 포획, 양식할 수 있도록 어업인에게 허가권과 면허권을 부여한다. 따라서 어업을 하기 위해서는 허가 및 면허권을 취득해야만 한다.
8. 영어 재원 마련
자신이 선택한 업종과 그에 맞는 규모를 고려해 지역의 수산사무소 및 선도어가 등에 조언을 구해 최적화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어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9. 영어 계획 수립
어장과 시설, 주택 등 모든 것이 확보된 후에는, 합리적이고 치밀하게 영어계획을 세워 ‘나만의 영어계획서’를 만들어 본다. 기대감을 갖기보다는 그동안 해당 업종의 이론 및 체험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계획과 판매계획, 자금계획 등을 명확히 함으로써 예측 가능한 경영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10. 지역사회 커뮤니케이션
마을 사람들끼리 교류하며 한 가족처럼 지내는 풍습이 뿌리 깊이 자리잡고 있다. 공동체 의식이 중요하게 적용하기 때문인데, 지역 주민과의 활발한 교류가 중요하다. 공동체 의식을 중시하는 마을회의와 행사, 공동작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것이 필요하다.